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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공] 가상 속 현실, 현실 속 가상 '확장현실'

2021-06-28


지난번 알쓸신공에서는 디지털 트윈에 대해서 알아보았죠?

디지털 트윈은 현실과 연동하여 디지털 모델을 구현하는 기술인 만큼 다양한 기반 기술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했는데요.

오늘은 디지털 세상을 한 단계 더 업(UP)시키는 기술 중 근래 디지털 트윈과 메타버스 이슈와 함께 

가상융합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는확장현실(XR)에 대해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확장현실(XR)은 현실과 가상세계를 확장한다는 의미로 eXtended Reality와 

현실과 가상세계가 교차된다는 의미의 Cross Reality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럼 기존의 VR, AR과 비슷한 기술인가?

  

2010년 중반에 붐을 일으켰던 ‘VR 카페’, ‘포켓몬Go’ 와 같은 게임을 통해 잘 알려진 AR, VR은 물론 

더 나아가 AR과 VR을 결합한 MR(Mixed Reality)이라는 기술과 함께 자주 언급되는 용어인데요.   

XR로 넘어가기 전 자주 인용되는 VR, AR, MR에 대한 개념 먼저 간단히 그림으로 살펴볼까요?


그럼, XR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에 앞서 자주 인용되는 VR, AR, MR에 대한 개념 먼저 간단히 그림으로 살펴볼까요?



MR과 XR

VR과 AR의 차이점은 알겠는데 MR이랑 XR의 차이가 헷갈려요! 


                                        (실제로 구글에 뜨는 추천 검색)


여러 인터넷 사이트에 기록된 개념 설명을 보면 MR과 XR에 대한 설명이 특히나 유사점이 많다거나 

혹은 설명이 애매모호해서 구분점이 없다고 느끼셨을 수 있어요.


실제로 VR, AR만큼 매체 별 개념 정의의 일치성이 적은 데다 XR과 마찬가지로 

MR은 가상세계와 현실을 통합한 기술 개념으로 설명되어 실감성을 더 극대화해준다는 것 뿐,

단지 MR을 더 잘 포장하기 위한 마케팅 용어일 뿐이라는 의견도 있었거든요. 


MR과 XR에 대한 다양한 시각이 존재하지만, 현재 주된 흐름을 보면 XR은 VR, AR, MR을 모두 

포괄하고 나아가 시네마 현실 및 증강, 가상의 콘텐츠 생성을 가능하게 하는 애플리케이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의 기술을 아우르는 의미로써 사용된다는 시각 이 우세한 것 같았습니다. 

(출처 : ㈜가온미디어 수석연구원 이상엽, XR(Cross Reality)의 기술 개요와 동향)


정리하면 XR은 AR, VR, MR을 넘어 가상화와 관련된 현재 기술 및 미래 구현될 기술까지 모두  포괄하는 

종합적 의미로써 개념 정리가 진행되고 있다 볼 수 있겠네요.

                                (포함 관계 정리)




그래서 스탠스가 보는 XR은?


 MR 과의 구분 없이 현재의 AR, VR 기술보다 

더 현실감 있는 실감형 기술들을 의미하는 용어 자체로 XR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게 스탠스의 의견! 

(주관 주의!)



XR 구현 기술


XR은 VR과 AR 기술을 포괄하는 개념이기에 구현에 필요한 기술도 VR과 AR 기술을 기반으로 두고 있어요. 

크게 인식, 검출, 추적, 디스플레이, 사용자 동작인식으로 나누어 보겠습니다.

AR에서 활용되는 객체 인식 및 추적 기술은 더 넓은 개념인 XR에서도 당연히 구현됩니다.  

GPS와 같은 센서들을 활용하거나 마커, 사물인식, 이미지 매칭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현실 세계의 사물을 인식하고 추적하고 검출하는데 개별 객체 뿐만 아니라 

공간 정보까지 인식하여 사용자에게 공간감까지 부여해 줄 수 있답니다.

가상 객체를 표출해주는 디스플레이 기술은 사용자의 현실감과 몰입감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요소입니다. 

피로도를 줄이고 현실감을 부여하기 위해 실제 사람의 시야각과 초점을 고려한 시각 효과를 줄 수 있도록 구현하고 있습니다.  

가상 객체간 혹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을 위해 사용자 동작을 인식하는 기술이 활용되는데요.

카메라를 통해 움직임 및 제스처를 인식하거나 실제로 물건을 잡거나 만지는 등의 촉각을 이용한 기술을 통해 동작을 인식합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감각을 활용해 동작을 인식하는 오감 인터페이스 기술도 개발 중이라 합니다.

 



XR의 활용과 기대 

P&S에 의하면 XR의 전체 시장 규모는 연평균 48.3%씩 성장하여 2030년엔 약 1조 달러에 이를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런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XR이 활용되고 있답니다.

XR의 장점은 체험하지 못했던 것 혹은 현실적으로 진행이 어려운 체험을 직접 현실처럼 경험해볼 수 있다는 점에 있어요.

따라서 현장에 가야 즐기고 느낄 수 있는 공연이나 쇼핑 뿐만 아니라  제조, 의료, 군사와 같이 

교육 비용과 위험도가 높은 분야에서도 교육훈련 도구로 XR기술이 많이 활용되고 있는 걸 보실 수 있어요.

단순 교육 진행보다 더 이해하기 쉽게 정보를 제공받고 가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빠르고 안전하게 훈련을 받을 수 있거든요.



스탠스에서도 안전한 현장 및 직무 교육훈련을 위한 교육훈련 솔루션을 제공해 드리고 있다는 점!


바로 ‘AWAS-XR‘인데요. 


AWAS-XR은 스탠스의 시각화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XR 교육훈련 콘텐츠 솔루션이랍니다. 

제조, 에너지, 소방 등 안전이 중요한 현장에서 숙련자의 경험을 전수받을 수 있는 도감과도 같죠!  

여러분의 레벨 업에 스탠스가 함께 할 수 있길 바라며 다음 알쓸신공으로 다시 찾아 뵙도록 할게요!



* 본 글은 스탠스의 소중한 자료입니다. 외부로 활용하실 경우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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